SAT 등록, 언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시험일보다 등록 마감이 먼저 옵니다. 좌석은 조기에 차고, 여권 이름과 응시표 이름이 다르면 입실이 거부됩니다.
새 글은 카테고리별로 계속 채워집니다.
시험일보다 등록 마감이 먼저 옵니다. 좌석은 조기에 차고, 여권 이름과 응시표 이름이 다르면 입실이 거부됩니다.
틀린 문제를 예쁘게 옮겨 적는 데 시간을 다 쓰고 다시 안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줄만 제대로 쓰면 됩니다.
30-60-90과 45-45-90의 변의 비. 시험 화면 참고 자료에 있지만, 찾아보는 시간이 아까운 정도로 자주 나옵니다.
점이 흩어진 그래프에 직선을 하나 그어 놓고 묻습니다. 기울기와 절편이 무엇을 뜻하는지만 알면 계산 없이 풀립니다.
음수 지수와 분수 지수에서 대부분 막힙니다. 규칙 자체는 몇 줄이지만, 어느 방향으로 쓰는지가 문제마다 다릅니다.
기울기 하나로 풀리는 문제가 Algebra 영역에 꾸준히 나옵니다. 평행은 같고 수직은 곱해서 -1, 그 두 줄이 전부입니다.
실제 시험과 같은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유일한 연습 도구입니다. 다만 아껴 쓰지 않으면 정작 필요할 때 쓸 게 남지 않습니다.
섹션별 200~800점, 합쳐서 400~1600점. 원점수와 환산점수가 왜 다른지, 백분위는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전개된 꼴로 주어진 원을 중심과 반지름이 보이는 꼴로 바꾸는 과정. 기하·삼각법 영역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계산입니다.
20% 오른 뒤 20% 내리면 제자리가 아닙니다. 기준이 무엇인지만 매번 확인하면 이 유형은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표준형·꼭짓점형·인수분해형은 담고 있는 정보가 다릅니다.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에 따라 어느 꼴로 바꿔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SAT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유형입니다. 계수를 비교하는 한 줄짜리 기준만 세워 두면 계산 없이 답이 보입니다.
내장 계산기를 잘 쓰면 몇 분을 아낍니다. 다만 모든 문제에 켜는 순간 오히려 느려집니다. 쓸 자리와 쓰지 말 자리를 나눠 봅니다.
문항 수와 시간, 모듈이 나뉘는 방식, 계산기 사용 범위까지.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시험이 어떻게 생겼는지부터 알아야 전략이 나옵니다.
카테고리
가운데 네 영역은 College Board가 공개한 디지털 SAT 수학의 공식 출제 영역을 그대로 따랐습니다.